📋 바우처 신청 시 정신건강의학과가 필요한 경우
아래 2가지 증빙서류는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이 필요합니다. 초진 시 진단서 발급까지 통상 1회 방문으로 가능합니다.
F코드 진단 포함 필수, 유효기간 3개월
PHQ-9 10점 이상, 유효기간 1년
💡 진단서 발급 비용: 약 1~3만원 / 초진 진찰료 별도 / 건강보험 적용
📋 바우처 진단서는 어디서 발급받나요?
심리상담 바우처(마음건강바우처)를 신청하려면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한방신경정신과에서 발급한 F코드 진단서가 필요합니다. 초진 방문 1회로 진단서를 받을 수 있으며, 진단서 발급 비용은 약 1~3만원(건강보험 적용, 초진 진찰료 별도)입니다. 진단서 유효기간은 3개월이므로 바우처 신청 전에 발급받으세요. 아래 서울 1,771개 병원 목록에서 구별로 가까운 병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.
Q. 바우처 신청에 F코드 진단서가 꼭 필요한가요?
A. F코드 진단서는 5가지 증빙서류 중 하나입니다. 국가건강검진 우울증 결과통보서(PHQ-9 10점 이상),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, 자립준비청년 확인서, 동네의원 연계 확인서 중 1가지로도 신청 가능합니다. 단, 정신건강의학과 진단서가 발급 절차가 가장 간단하고 빠릅니다.
출처: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정보서비스 API · 서울 정신건강의학과(06) · 최종 수집일 2026-06-04
❓ 자주 묻는 질문
Q. 초진 방문 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?
신분증만 지참하면 됩니다. 접수 시 또는 의사에게 "심리상담 바우처 신청을 위한 F코드 진단서가 필요하다"고 말씀하시면 됩니다. 진단서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개월이므로 신청 일정을 맞춰 방문하세요. → 바우처 가능 심리상담센터 목록 보기
Q. 바우처 신청 자격이 어떻게 되나요?
소득 기준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. 복지로(www.bokjiro.go.kr) 온라인 신청 또는 주민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, 증빙서류 1종을 제출하면 됩니다. 연 1회 신청, 총 8회 지원(회당 최대 50,000원 지원)됩니다. → AI와 바우처 자격 확인하기
Q.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이 부담스럽다면?
국가건강검진(무료) 시 PHQ-9 검사를 받아 10점 이상 결과통보서를 받는 방법이나,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의뢰서를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. 어떤 경로가 맞는지 AI 상담사가 1분 안에 안내해드릴 수 있습니다. → AI 상담 시작하기